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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전기구동 자율협력주행 야드트랙터’ 연구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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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엔씨
댓글 0건 조회 327회 작성일 24-11-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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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최준욱)는 해양수산부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이 사업 관리를 전담하는 ‘자율협력주행기반 화물운송시스템 개발 및 실증’ 사업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전기구동 자율협력주행 야드트랙터를 개발한다고 9일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IPA 외에 토탈소프트뱅크(주관), 이엔플러스, 글로벌엔씨, 에스유엠, 서울대학교, 자동차융합기술원, 에스엠상선경인터미널이 7개 기관이 참여한다.

IPA는 본 사업에 화물이송시스템 자동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참여했으며, △자율협력주행 야드트랙터와 스마트항만 연계 방안 수립 △물동량 상승 및 탄소 저감 효과 분석 등을 담당한다.

이번 연구는 총 352억 원(정부 출연금 269억 원, 기관 부담금 83억 원)이 투입되며, ‘자율협력주행 레벨4(Level 4)*’ 야드트랙터 총 8대(신조 4대, 개조 4대) 개발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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