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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머스트-글로벌엔씨, AI·네트워크 기술 융합으로 ‘스마트 항만’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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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엔씨
댓글 0건 조회 369회 작성일 25-05-1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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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인공지능(AI) 풀스택 서비스 전문 기업 메이머스트는 통신 네트워크 및 IT 자동화 시스템 전문 기업 글로벌엔씨와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메이머스트 하남지사에서 생성형 AI 분야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메이머스트와 글로벌엔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 AI 인프라와 솔루션 및 네트워크 기술 시너지로 산업별·지역별로 AI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메이머스트는 AI 풀 스택, 클라우드, 가상화,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점을 가졌다. 글로벌엔씨는 네트워크 구축에 있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 산업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이머스트는 AI 풀 스택 분야 탁월한 역량을 글로벌엔씨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전문성과 결합해 생성형 AI 기술 상용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산업별 맞춤형 AI 솔루션 개발 등 다각적인 성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부산 지역 공공기관, 금융권, 기업, 항만 분야 고객들에게 생성형 AI 제안과 기술을 빠르게 제공할 예정이다.

박상현 메이머스트 대표는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산업군에 맞는 생성형 AI 기술을 제안하고 고객이 요구하는 AI서비스를 설계 및 구축할 계획”이라 말했다.

임채익 글로벌엔씨 대표는 “메이머스트와 협력해 AI 기술을 통한 데이터 기반 스마트 항만 솔루션을 개발해 현재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항만 운영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글로벌 물류 시장 변화 속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항만 전문 IT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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